| 한국후지제록스, MetLife생명과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 협약 체결 | 2011.07.21 |
사내 출력센터 구축해 문서보안 강화 및 비용절감 [보안뉴스 김태형] 문서관리 컨설팅 기업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와 MetLife생명(사장 김종운, www.metlife.co.kr)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MetLife생명 본사에서 MetLife생명의 문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국후지제록스는 MetLife생명의 직원들이 주로 제작하는 제안서, 교육자료 등 다양한 문서 업무에 대한 총체적인 서비스를 위해 MetLife생명 사내 문서출력센터를 운영하며 문서 제작에서부터 발송, 관리에 이르는 모든 업무를 일괄 수행할 예정이다. 사내 출력센터는 MetLife생명 본사에 132m²의 규모로 구축됐으며 다양한 종류의 문서 제작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한국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기 및 복합기, 솔루션, 전담 인력이 투입된다. 최광식 MetLife생명 구매·총무팀장은 “최근 기업의 문서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내 문서출력을 통해 중요 문서에 대한 보안이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출력기기 관리 및 모니터링, 문서제작 등 통합적인 문서관리를 한국후지제록스에 일임함으로써 직원들이 핵심업무에 보다 집중하고 문서 출력 비용 또한 절감할 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MetLife생명의 사내 문서출력센터에 문서 제작 업무를 지원하는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장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콜 센터 내에 MetLife생명 전담 헬프데스크를 운영할 계획이다. 황인태 한국후지제록스 영업본부장은 “문서 업무에 대한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출력기기에 대한 통합 관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인 문서 업무를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문서관리 서비스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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