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S코리아, ┖SAS 카드 사기 방지 시스템┖ 최신 버전 출시 | 2011.07.22 |
실시간 분석 프로세싱 속도 향상·카드사기 적발 예측성능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 전문 기업인 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신용카드 및 금융 거래 범죄와 관련된 조사 업무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SAS 카드 사기 방지 시스템’의 최신 버전을 오늘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최신 버전의 ‘SAS 카드 사기 방지 시스템(SAS Fraud Management)’은 ‘SAS 전사적 금융 범죄 방지 프레임워크(SAS Enterprise Financial Crimes Framework)’의 핵심 솔루션으로, 통합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고급 규칙 관리 구성, 운영 관리 기능 개선, 완벽한 실시간 거래 평가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이들 모두 특허 받은 SAS의 고급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금융 서비스 기관들은 단일 채널을 통한 단순 공격의 위협은 물론 수백만 달러를 착복하기 위한 멀티 채널의 조직적 공격에 이르기까지 신규 사기 수법을 보다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모니터하고 적발할 수 있다. HSBC 그룹의 사기 범죄 리스크 담당 이사인 데릭 와일드(Derek Wylde)는 “우리 아시아 지사들은 이미 차세대 버전의 ‘SAS 카드 사기 방지 시스템(SAS Fraud Management)’을 도입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SAS 솔루션이 최고의 사기 방지 모델이라는 데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전하면서 “실제로 사용중인 사기 적발률 증가와 오탐지율 감소가 이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이 기술은 원시정보가 시스템에 지능적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거래에 연루된 다양한 유형의 엔티티(카드, 계좌, 고객, 터미널 ID, IP 주소 등)에 대한 과거 기록을 이용하여 이상 징후를 나타내는 고객 행동을 POS(Point-of-Sale) 거래 단계에서 정확하게 감지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에 특허 받은 ‘SAS 고급 신경망 모델링 기술’은 신용 카드 발급자와 고객을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SAS 카드 사기 방지 모델의 기초를 이룬다. SAS코리아의 고객 인텔리전스 팀장인 최병정 박사는 “멀티 엔티티와 관련해서 선택된 원시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수많은 사기와 리스크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열쇠”라며 “이 놀라운 혁신은 기술에서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수혜가 돌아가는 금융 업계 차원에서도 엄청난 성과”라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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