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CCTV 사업 진출 | 2011.07.25 |
‘U+ 스마트 CCTV’ 서비스 개시 [보안뉴스 김태형]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lguplus.com)는 CCTV 전문기업 씨앤비텍(대표이사 유봉훈, www.cnbtec.com)과 함께 중소기업, 소호(SOHO) 고객을 대상으로 한 ‘U+ 스마트CCTV’서비스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의 ‘U+ 스마트 CCTV’는 기존 CCTV 대비 10%이상 저렴한 요금체계와 다양한 임대형 할부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고객의 가격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한 단순 감시, 관리 등에 머물지 않고 지능형 기능을 탑재 해 내방객 수 확인, 고객행동 패턴분석 등을 통해 매장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자유로운 원격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PC 및 스마트폰, 테블릿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했다. LG유플러스 최기무 솔루션담당은 “U+ 스마트 CCTV를 4G LTE 전국망과 활용해 무선 CCTV 서비스로 확대하고 Cloud를 이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와도 연계하여 매장 토털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영상보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U+ 스마트 CCTV 서비스는 고객센터(1661-8552)를 통해 문의, 신청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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