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IDC ‘데스크탑 가상화 부문 리더’ 선정 | 2011.07.25 |
[보안뉴스 김태형]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오세호, www.citrix.co.kr)는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인 IDC가 최근 발표한 ‘데스크탑 가상화 벤더 분석(IDC MarketScape: Desktop Virtualization 2011 Vendor Analysis)’ 보고서를 인용, 시트릭스가 데스크탑 가상화 부문 리더(Leaders Category)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IDC 마켓스케이프(IDC MarketScape) 보고서는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에서 다수의 벤더들의 역량 및 비즈니스 전략을 토대로 비교하며 최초 벤더들은 중앙 집중화된 가상 데스크탑 및 배포된 가상 데스크탑 딜리버리 모델을 활용한 중앙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있어서의 역량을 기준으로 선정 된다. 평가는 명확한 프레임워크와 단기 및 장기적으로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있어서 비즈니스 성공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항목들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IDC에 따르면 시트릭스는 유일하게 리더 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으로 포괄적인 기술 집약 제공 및 데스크탑 가상화 포트폴리오 제공에 있어 전략적 비전을 제시하는 우수 기업으로 평가됐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시트릭스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 솔루션은 시트릭스의 기존 데스크탑 관리 및 프로토콜 경험, 네트워킹 전문성, 마이크로소프트(Mircrosoft)를 포함한 강력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등을 활용하며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주는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솔루션이다. 한편, 시트릭스가 최근 인수한 데스크탑 가상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카비자(Kaviza) 역시 데스크탑 가상화 부문 주요 업체(Major Players)에 선정, SMB시장에서의 시트릭스 리더십 확대를 반영하였다. IDC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이안 송(Ian Song)은 “데스크탑 가상화는 더 나은 데스크탑 관리 모델을 확립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대안으로써 엔터프라이즈에게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며 “이번 IDC 마켓스케이프 평가를 통해 시트릭스는 명확한 전략적 비전뿐만 아니라 젠데스크탑 제품 라인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시스템스의 데스크탑 부문 수석 부사장이자 총괄 매니저인 고든 페인(Gordon Payne)은 “시장을 선도하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탑의 확고한 입지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딜리버리 하면서 포괄적인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시트릭스의 끊임없는 비전 수행의 결과다”며 “젠데스크탑은 고객들이 배포된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들을 보다 유연하고 온디맨드 서비스로 전환하는데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 줄 수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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