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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백신 ‘뿌까백신’, 공식 런칭 2011.07.27

에브리존과 부즈 공동 협력해 개발...쉽고 재미있는 무료백신


[보안뉴스 김정완] 에브리존(대표 홍승균)는 자사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캐릭터 백신인 ‘뿌까백신’ 서비스를 27일 오후 12시에 정식 오픈해, 공식홈페이지(www.puccavaccine.com)를 통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뿌까백신’은 에브리존이 개발한 국내 토종백신인 ‘터보백신’과 부즈의 ‘뿌까’ 캐릭터가 결합되어 탄생한 캐릭터 기반 백신으로, 바이러스로부터 컴퓨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는 백신 소프트웨어이다.


‘뿌까백신’을 설치하면 다양한 형태의 뿌까와 가루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며, 백신 검사를 통해 컴퓨터에 숨어있는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치료하여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


단, ‘뿌까백신’ 설치 전, 한대의 PC에 2개 이상의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충돌이 발생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백신프로그램을 반드시 삭제 한 후 설치할 것을 에브리존 측은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는 “뿌까백신은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는 백신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설치했다는 것만으로 안심을 하고 있는데, 백신은 설치한 후에 지속적으로 바이러스 검사·치료를 해야 한다”며 “뿌까백신을 설치하면 각 기능을 실행할 때마다 다양한 애니매이션을 보여주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바이러스 검사·치료가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캐릭터 백신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이러한 기대해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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