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영상 불법복제물, 게 섰거라!” | 2011.07.28 |
저작권보호센터, 한국영상산업협회, 영상물보호위원회 집중단속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이사장 이상벽)는 오는 8월 24일까지 한 달 동안 한국영상산업협회(회장 박양우), 영상물보호위원회(위원장 신한성)와 함께 웹하드 등에서의 저작권 침해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작권보호센터는 웹하드, P2P 등 특수한 유형의 OSP(온라인서비스제공자) 업체를 대상으로 영상물 불법 유통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인다고 설명했다. 한국영상산업협회와 영상물보호위원회는 영화 ‘7광구’, ‘고지전’,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2’ 등 개봉 중이거나 개봉 예정인 영화를 불법으로 업로드하는 이용자 또는 웹하드가 적발될 경우, 전원 형사 고소할 방침이다. 아울러 ‘빅뱅이론’, ‘하우스’ 등 해외드라마를 불법 업로드하거나 판매하는 이용자와 웹하드에 대해서도 강경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상벽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은 “휴가철을 맞아 영상물의 불법 콘텐츠 이용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불법 업로더나 OSP들이 최신 개봉작을 불법 유통 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저작권을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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