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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인터넷문화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1.07.28

청소년 건전 인터넷문화조성을 국민운동본부와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보안뉴스 김정완] 청소년 건전 인터넷문화조성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차광선, 강지원, 김명자, 맹광호, 민경찬, 안철수)는 27일,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중앙회장 김찬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역량 있는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전국의 PC방을 통해 국민운동본부가 주력으로 시행 중인 ‘맑은i 밝은i 캠페인’ 협력추진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개발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여가공간으로서 PC방 환경개선(시설개선, 청소년출입시간 준수, 청소년유해매체물 감시 등)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인터넷환경 제공을 위한 공동노력(건전한 댓글, 인터넷 언어생활 선도, 청소년유해매체물감시단 운영 등) △청소년전화 1388과 연계한 위기청소년 보호활동 등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인 차광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과 김찬근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서명을 통해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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