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만사, 네트워크 DLP 솔루션 출시 | 2011.07.29 | |
‘메일아이 For DLP’...메일아이에 개인정보보호법 준수기능 등 증대
우선 ‘메일아이 For DLP’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3배에 달하는 국내 최다 유출통로를 갖고,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한국내 상위 5대 웹메일, 메신저, 웹하드, 웹게시판 및 대용량 첨부파일까지 보안하는 솔루션이라고 소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유출통로의 기술적 패턴이 바뀌었을 경우, 즉시 보안패턴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신저나 웹메일 등이 정해진 포트를 쓰지 않고 웹포트로 우회할 때도 보안한다. ‘메일아이 For DLP’는 오는 9월 30일부터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해 개인정보 및 기밀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해 유출될 때 내용분석(Content Aware)방식으로 선별적으로 통제한다. 그리고 소송시 법적 증거력을 가질 수 있도록 로그 위·변조방지 기능을 보유한 컴플라이언스 스토리지를 탑재했다. 아울러 ‘메일아이 For DLP’는 DLP전용 패킷처리엔진을 탑재해 10G트래픽까지 처리할 수 있으며, 동일 환경에서 기존 소프트웨어 방식 대비 2배 이상의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어 네트워크 속도 저하 및 장애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이와 관련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메일아이 For DLP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다양한 유출채널을 보유한 한국 네트워크 환경에서, 소만사의 네트워크 DLP분야 15년간의 기술력이 응집된 제품”이라며 “향후, 엔드포인트(Endpoint) DLP와의 연동으로 더 일체화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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