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수협에 젠서버 공급 | 2011.08.01 |
[보안뉴스 김태형]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오세호, www.citrix.co.kr)는 수협(회장 이종구, www.suhyup.co.kr)이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 Enterprise Edition)’를 통해 서버 가상화를 완료하고 서버 가용성을 높여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협은 인사시스템 재구축 사업을 진행하면서 DB 및 WAS 서버를 젠서버로 가상화하였다. 이를 통해 유휴 서버 자원을 줄이고, 보다 유연하게 IT 서비스를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신규 서비스를 추가할 때도 간편하게 가상 머신을 생성해서 자원을 할당할 수 있게 되었다. 젠서버는 최근 발표한 가트너 보고서 및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의 시장 보고서에서 서버 가상화 부문 리더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 KT 등 주요 기업들에 가상화 하이퍼바이저로 도입 완료되며 성능 및 안정성을 입증했다. 오픈 소스 기반 젠서버는 IT자원을 통합하여 전체 서버 대수를 줄임으로써 하드웨어 투자 비용 및 데이터센터 비용을 절감하고 자원 관리를 통해 최대 10배 서버 요구사항을 낮추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수협 관계자는 “서버 가상화를 통해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관리도 단순화하게 되었다”라며 “IT 자원의 유연성이 강화되어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할 때도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자원을 할당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젠서버를 통해 서버 가상화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며 “젠데스크탑의 강력한 성능 및 비용 효율성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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