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인터넷 발전 상황 ⑥] 인터넷 안전 환경 | 2011.08.02 |
중 네티즌 2명 중 1명 바이러스 등 공격 받은 경험 [보안뉴스 온기홍=중국 베이징] 중국 내 인터넷 이용자 2명 가운데 1명은 지난 상반기 중 바이러스 등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네티즌 4명 중 1명은 계정이나 비밀번호를 도난당한 경험이 있었다. ◇인터넷 소비 안전 환경 = 중국에서 인터넷에서 비즈니스 응용이 신속하게 발전하면서 거래 과정에서의 사기, 범죄 등의 문제도 번지고 있다. 지난 상반기 중 전체 네티즌의 8%는 인터넷 상에서 소비 사기를 당했다.
CNNIC는 안전한 인터넷 소비 환경은 기존 이용자의 사용 횟수를 늘리고 새로운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요소일 뿐 아니라 업계의 양호한 발전과 기업의 질서 있는 경영을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NNIC는 그러면서 네티즌의 비즈니스류 응용을 심화하기 위해 정부 기관은 신속히 유관 법규와 감독관리 체계를 완비하고 정부·기업·협회·이용자가 모두 참여해 건강한 인터넷 소비 환경을 공동으로 보호하는 게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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