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드솔루션-블루젠, ‘보안USB’ 총판 및 조달 계약 | 2011.08.04 | |
‘VX세이프’...고객 만족 위한 본격 영업 활성화로 시장 확보 나서
이에 따라 비욘드솔루션은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과 함께 시장 확대에도 본격 나설 계획이다. VX세이프는 정보보안 전문 개발업체인 블루젠에서 개발했으며, CC인증을 획득으로 현재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금융·기업 등 전분야에 걸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체결로 양사는 개발과 영업을 전문적으로 분화해서 집중적이고도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 및 추가 기능 개발을 통한 고객 서비스를 향상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 발굴 및 고객의 요구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체제 구축으로 보안USB 선두 기업의 위상을 확보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내 보안USB 시장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공공기관을 중심을 의무적으로 도입, 지속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나 보안USB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어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 하지만 지속적인 제품 기능 개선을 통해 점차로 확대되어 나가고 있으며 안정화 시점을 지나가고 있다. 특히 VX세이프는 일반USB를 보안USB화 기능, 원본저장 기능, 매체제어 등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모바일 기기 보안 개발 제품 개발을 하고 있으며 향후 제품간 연동을 통한 온·오프라인 보안 솔루션으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와 관련 김승현 비욘드솔루션 대표는 “VX세이프 보안USB 총판 계약을 계기로 보안USB에 대한 고객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전국적인 파트너 확보를 통한 보안USB 시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이와 함께 블루젠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VX세이프의 기능 개발 및 업그레이드를 통한 보안성과 편의성을 추구하여 한층 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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