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마이, 글로벌 넷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 발표 | 2011.08.09 |
[보안뉴스 김태형] 아카마이(지사장 정진우, korean.akamai.com)는 글로벌 IT 솔루션 제공업체들이 그들의 솔루션에 아카마이 서비스를 통합하고 고객들에게 전세계에 분산된 아카마이의 플랫폼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고안된 넷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NetAlliance Partner Program)을 발표했다. HP, Jive Software, Rackspace Hosting, Telefónica 및 Verizon와 같은 IT 선도업체들과 이미 글로벌 협력관계를 체결한 아카마이는 오늘날 기업을 위한 솔루션 공동 협력을 위해 전세계 지역 선두 기술 업체들 및 통합사업자들과도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아태지역 및 일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남미에 위치한 77 Agency, Arturai, Boreus, DMX Technologies Sdn, Bhd, Exceda, Kinmax Technology Inc. 및 Mikoteck International Corporation등이 현재 협력관계에 있다. 아카마이는 넷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 출시와 함께 하드웨어 및 시스템 통합사업자,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서비스 제공자들, 그리고 커머스 및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제공자들을 채용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브래드 린클린(Brad Rinklin) 아카마이 마케팅 및 얼라이언스 부사장은 “오늘날 기업의 요구가 빠르게 진화함에 따라 IT 의사결정자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모바일 전략,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 시켜줄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며 “다양한 채널을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춰 온 아카마이는 이를 토대로 고객이 보안, 안정성 및 성능을 만족시키면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업계 최고의(best-of-breed)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아카마이 넷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해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 방법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쏟아온 전세계 모든 지역의 검증된 기술 선두주자들의 에코시스템을 형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멤버들은 아카마이 넷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퍼블릭,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선두주자들과 통합된 솔루션을 활용 가능하다 ·진입 장벽이 낮은 아카마이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매출 흐름을 추가 및 확장시킬 수 있다. ·아카마이에 트래픽을 오프로딩(off-loading)시켜 데이터센터 통합을 위한 고객들의 비용 절감 및 효율성 향상을 지원할 수 있다 ·월등한 품질 및 성능을 제공해 이들의 클라우드 솔루션에 안전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합시킬 수 있다 ·아카마이의 글로벌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도달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탄탄한 시장 개발 기금 및 아카마이 트레이닝/인증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다. 마틴 해링(Martin Häring) 아카마이 인터내셔널 마케팅 및 채널 부사장은 “아카마이는 2011년 파트너들이 넷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대규모 글로벌 투자를 진행하며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넷얼라이언스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인터넷이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그 밖의 인터넷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보다 안정적이고 고성능의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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