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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해양경찰청에 종합상황실 구축 2006.06.19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는 해양경찰청(청장 이승재 www.kcg.go.kr)의 종합상황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해양경찰청 본청을 중심으로 인천, 목포, 부산 3개 해양경찰서를 연결하는 종합상황실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와 유관 기관에 나누어져 있는 선박위치 정보를 연계·통합 하는 ‘통합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과 다양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상황 관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대형 영상 디스플레이 및 응용시스템의 개발, 워크스테이션과 팩스 서버 등의 정보화 인프라 구축, 그리고 구축된 시스템에 적합한 네트워크 인테리어와 부대장비 설치 일체를 책임지게 된다.


또한 내부 사용자와 운영자에 대한 교육과 기술이전, 별도의 상주 인력 지원으로 구축 이후에도 종합상황실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청 측은 이번 종합상황실 구축을 통해 ▶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해상 모니터링 ▶ 신속한 상황파악, 분석, 판단 및 즉각적인 대처 ▶ 관할해역의 경비체제 확보 및 즉시적인 구난활동 수행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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