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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SK브로드밴드와 ‘2011 인터넷중독 해소 멘토링 및 쉼터캠프’ 개최 2011.08.10

인터넷중독 해소 위한 스마트 나눔 활동 전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김성태)은 IT를 기반으로 한 기부·나눔 운동인 스마트엔젤스코리아 활동의 일환으로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와 함께 8월 10일(수) SK브로드밴드 인재개발원에서 ‘2011년 인터넷중독 해소 멘토링 및 쉼터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자발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한 SK브로드밴드사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의 건강한 인터넷 이용문화 조성과 인터넷 중독 해소를 목적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SK브로드밴드가 2009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왔으며 양 기관의 직원들이 인터넷 중독 치유를 위한 멘토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쉼터캠프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터넷과 게임 중독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용조절 집단상담, 다양한 대안활동 및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캠프 종료 이후에도 담당 멘토와 함께 문화·체육활동 등의 지속적인 대안활동을 통해 건강한 인터넷 사용과 시간관리 방법을 지도받을 예정이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우리나라의 정보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나타나고 있는 역기능문제에 대해 한국정보화진흥원과 SK브로드밴드가 나눔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 같은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정보화의 궁극적인 목표인 만큼 이번 인터넷중독 해소 멘토링 및 쉼터캠프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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