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종합상황] 6월 19일 06:00 현재 | 2006.06.19 |
소방방재청은 19일, 프랑스전 길거리 응원에는 전국 79개소에 66만580명이 운집, 응원을 펼쳤으나 큰 사고 없이 거리 응원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길거리 응원전에서는 안전사고자 18건(18명)중 구급이송은 14건(14명), 현장응급처리 4건(4명)이었다. 소방방재청은 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응원행사장 4개소에 대해 안전관리대책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로 하여금 유관기관 연락체제 유지와 장시간에 걸친 응원으로 응급환자 발생될 우려가 있어 구조·구급태세 완비, 음주, 폭죽, 부탄가스, 소화 행위 단속했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선박사고 가운데 5~8월에 824건으로 79%를 차지, 본격적인 장마철 전 예방차원에서 정기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주말(6.17~18) 소방활동 상황 - 160건의 화재로 부상 8명, 552백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6천272건 출동해 6천417명 구조·이송 ※ ┖06 화재 누계: 총14,400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0.66% 감소, 인명피해 2.61% 감소 ※ 구조·구급 누계: 총488,890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7.20%증가, 구급 5.92%증가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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