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보안센터 오픈 | 2006.06.19 | |
보안패치, 악성코드 탐지, 명의도용 여부확인 등 서비스 제공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는 인터넷을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필요한 보안 솔루션을 총 집결한 ‘엔씨소프트 보안센터’를 오픈하고, 안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보안센터는 엔씨소프트의 게임사이트와 게임을 통해 제공해온 각종 보안서비스, 최신 보안뉴스와 바이러스 정보를 총 망라해 높은 웹페이지로 엔씨소프트홈페이지와 각 게임사이트에 접속해 배너나 링크를 클릭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엔씨소프트 보안센터는 ▶최신 보안패치를 설치하는 ‘보안패치서비스’ ▶온라인 백신을 실행해 자신의 PC에 어떤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있는지 검사하는 ‘악성코드 탐지 서비스’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로 등록된 사이트를 검색해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하는 ‘Siren24’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게임 로그인 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일회용 비밀번호 프로그램 ‘엔씨 OTP(One Time Password)’ ▶게임 접속여부를 모바일 SMS로 알려주는 ‘엠컨트롤(mControl)’ ▶게임 접속 시 자동 실행되는 해킹 방지 프로그램 ‘Game Guard’ ▶비밀번호를 암호화하는 ‘키보드 보안서비스’ 등 게임 보안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보안캠페인을 위해 컴퓨터 안전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보안 9대 수칙’도 발표했다. ▶인터넷 사용시 주의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은 반드시 설치하며 ▶사용하는 컴퓨터의 환경과 상황을 확인할 것의 3가지 주제로 구성된 ‘정보보안 9대 수칙’은 쉬운 그래픽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컴퓨터를 잘 모르는 네티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이사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에서 네티즌의 보안상태를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보안 캠페인을 통해 엔씨소프트가 건전한 게임문화뿐 아니라 안전한 인터넷 환경조성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엔씨소프트와 함께하는 안전한 인터넷 만들기 ‘정보보안 9대 수칙’ 1.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은 다운받지 말 것 2. 수상한 액티브 엑스는 설치하지 말 것 3. 정상적인 웹사이트로 위장한 피싱에 속지 말 것 4. 반드시 백신프로그램을 사용 할 것 5. 계정정보 입력등 중요한 정보 입력시에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 6. 윈도우 보안패치를 설치할 것 7. 운영자를 가장한 사람을 조심할 것 8. 윈도우 작업 관리자 프로그램을 수시로 띄워서 확인 할 것 9. PC방과 같은 공공장소에서에서 특별히 유의할 것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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