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내 아이 스마트폰” 이젠 부모가 관리한다 | 2011.08.16 |
[보안뉴스 장성협] 더 이상 스마트폰은 성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컴퓨터 환경에 익숙한 학생들에게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부모들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무분별한 사용과 유해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지만 부모 입장에서 이를 제어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기 때문이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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