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영업업무를 하는 직장인 김영호(38세)씨는 평소 거래처 관계자에게 문자메시지를 자주 이용해 안부를 묻는다. 전화 통화보다는 부담을 덜 느끼는데다 친근감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비슷한 내용을 일일이 누르다보면 짜증나기까지 한다. 그렇다고 이름이 없는 일반적인 안부를 동시에 보냈다가는 성의가 없이 보일까 걱정이다. 그렇다면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을 저장했다가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보안뉴스에서는 스마트폰 전문가에게 iOS 5에 적용되는 아이폰 문자 활용 방법을 미리 알아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