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해킹의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과거에는 하나의 취약점을 주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루트를 통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크게는 국가의 기반시설부터 작게는 개인정보까지 해킹의 위험성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최근의 해킹에 대비한 문제점과 대책 등에 관해 장화철 아주대학교 지식정보보안학과 교수 겸 씽크에이티 고문을 만나 영상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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