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 김성태 원장, 위기청소년과 함께 가족캠프 참여 | 2011.08.21 | |
사이버범죄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가족캠프 참여·격려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김성태 원장은 8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열린 사이버범죄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가족캠프에 함께 참여하여 위기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캠프는 최근 8·15경축사를 통해 밝힌 ‘공생발전’의 국정기조를 뒷받침한 것으로, 다양한 사이버일탈에 노출되어 순간적으로 저지른 사이버범죄로 인해 곤경에 처한 위기 청소년들에게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가족산행 등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가족간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인터넷 사용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정책은 모든 국민이 안전한 스마트 코리아 건설에 기여하는 동시에, 사이버범죄 청소년들에게도 스마트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매우 깊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사이버일탈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위기청소년의 예방교육 강화, 사이버 범죄자 부모대상 교육 확대 등 사이버범죄 최소화를 통해 따뜻한 스마트코리아 건설에 일조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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