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버스, 2천700여대 안전기준 부적합 | 2006.06.19 |
건설교통부는 현대·기아·대우버스에서 제작·판매한 현대 에어로퀸·에어로익스프레스, 기아 그랜버드 선샤인, 대우 BH120버스 등 총 2,781대가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사실이 확인되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건교부 관계자는 “이번 리콜사유는 차체전복 시험결과 일부 변형된 차체 구조물이 승객거주공간으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결함시정은 오는 6.19일부터 당해 제작사의 직영 및 협력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해줄 예정이다. ※ 현대자동차(☎ 080-600-6000) ※ 기아자동차(☎ 080-200-2000) ※ 대우버스(☎ 080-680-6751)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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