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사이트 관리자 및 개발자의 부주의 심각 | 2011.08.23 |
펜타시큐리티, ‘2011년 상반기 웹 공격동향 보고서’ 발표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2011년 상반기 웹 공격동향 보고서’(Web Application Threat Report, Trends for the first half of 2011)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올해부터 국내 최초로 펜타시큐리티에서 서포터로 활동하며 웹 보안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OWASP(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의 공격유형으로는 잘못된 보안설정(Security Misconfiguration)이 34.63%로 가장 많았으며 이 역시 웹사이트 관리자의 부주의로 인한 웹 사이트 및 웹 서버 운영의 중요정보가 일반 사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웹 공격의 목적으로는 ‘취약성 파악’ 공격이 61.89%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201년 하반기 대비 20% 늘어난 수치이고 그 다음으로 웹사이트 변조(14.26%) 및 정보유출(9.77%) 순으로 나타났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