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비협회장, APSA 총회 참석, 차기 한국대회 홍보 | 2005.09.03 | |
한국경비협회 구자관 회장 APSA 총회 참석, 차기 한국대회 홍보
이것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시큐리티 산업이 일본과 함께 주도적 위치에 있음을 반증해주는 것으로, 구자관 회장을 수행했던 한 관계자는 “구 회장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시큐리티 시장 확대에 따른 한국경비협회의 위상확립과 회원사의 마케팅 지원 차원에서 오래전부터 면밀한 준비를 해왔던 것이 높은 평가를 이끌어낸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 조구현 사무총장은 “보안·방범 중심의 시큐리티 산업이 안전문화 산업의 주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관련기업의 글로벌 마케팅이 가능해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 관련단체와 협회 등의 국제적 위상이 확보돼야 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하며,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이번 한국경비협회의 성과를 다른 관련단체들도 주목하고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지털 시대의 경비관리’라는 주제로 인도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의 참가국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 외에도 영국, 캐나다, 미국에서도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열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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