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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해외지사 발판으로 보안기술 글로벌 경쟁력 강화할 것” 2011.08.24

[인터뷰] 창립 12주년 맞이한 에이쓰리시큐리티의 한재호 대표


[보안뉴스 김정완] 국내 최초 정보보호컨설팅 기업으로 시작해 보안시스템, 보안관제, 보안교육 등 현재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이쓰리시큐리티가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한재호 에이쓰리시큐리티 대표를 직접 만나 창립 12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비롯해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간련하게 1문1답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우선 올해로 에이쓰리시큐리티 창립 12주년을 맞이한 소감?

정보보안 산업의 태동과 함께 시작해 어느덧 12년이 흘렀지만 매해 새로운 사건사고들로 유수와 같은 시간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기술력은 물론 기업규모나 사업 컨텐츠 등 여러 면에서 커다란 성장을 이룩한 것 같은데 이는 보안 분야에 꿈을 가진 일꾼들이 모이고 주야로 자신들의 꿈을 실현해가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다.

 

정보보안은 개인 자산은 물론 국가 경쟁력과도 직결된다. 국가 및 산업 전반에 걸친 보안투자와 별도로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대중적으로 인지하고 이를 생활화하는 것이 정보자산에 대한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방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그렇다면 에이쓰리시큐리티의 설립 배경에 대한 말씀?

지금은 보안컨설팅 기업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지만, 설립 초기만 해도 부정적으로 인식되었던 해킹기술을 이용해 고객사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사업모델은 ‘혁신’과 ‘도전’으로 인식되었으며 이러한 설립배경이 에이쓰리시큐리티가 지금껏 꾸준히 성장해 올 수 있는 초석이 된 것 같다.


- 최근 교육사업을 런칭했는데, 그 의의 및 차별성이 있다면?

에이쓰리시큐리티에서 근무했던 많은 보안 전문가들이 현재는 국내 주요 기업의 보안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보안인력의 수요 대비 공급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본격적으로 ‘A3 아카데미(ACADEMY)’를 오픈했으며 에이쓰리시큐리티의 다양한 실무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장 감각을 갖춘 보안 실무진들을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개인정보보호’가 이슈인데 이와 관련해 준비하고 있는 사안이 있나?

에이쓰리시큐리티에서는 이미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2000년대 초반부터 개인정보보호컨설팅과 개인정보통합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련된 기술 개발과 공급에 앞장 서 왔다. 법안 시행으로 제도적 보호장치가 강화됨으로써 신규 대상 기업들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수요 증가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에이쓰리시큐리티의 향후 계획 및 포부가 있다면?

다각화·고도화되는 위협환경에서 보안 기술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가의 정보보안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아울러 해외 지사를 발판으로 보안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에이쓰리시큐리티(http://www.a3security.com/)

 

  - 정보보호컨설팅 전문업체(지식경제부 지정)

  - PCI-DSS(직불카드거래보안)감사기관(국내유일)

  - 정보보호 안전진단 수행기관(방송통신위원회 지정)

  - 국내 최초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인증 획득

  - 국내 최초 ISO9001&ISO27001인증 동시 획득

  - 정보보호관련 다수 특허 획득

  - 정보보호컨설팅 방법론 (TASCoM) 개발 및 보유

  - 국내외 해킹방어대회 최다 수상자 배출

  - 해킹보안서적 ‘크래커 잡는 명탐정 해커(성안당)’ 집필

  - 정보보호산업발전의 기여에 대한 표창(방송통신위원회)

  - 대한민국SW경쟁력기업대상(지식경제부)

  - 정보보호대상 특별상(방송통신위원회 / 2004년도)

  - 정보보호대상 특별상(방송통신위원회 / 2010년도)

  - A3 ACADEMY 오픈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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