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제32차 APNIC 정례회의’ 부산에서 개최 | 2011.08.25 |
아태지역 IP주소 정책 수립 논의한다 [보안뉴스 김태형]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와 APNIC(아·태지역 인터넷주소자원 관리기구, 사무총장 Paul Wilson)은 아·태지역 IP주소 정책 수립을 위한 제32차 APNIC 정례회의를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PNIC(Asia Pacific Network Information Center):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 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로부터 IP주소와 AS번호(Autonomous Number)를 할당받아 아태지역 56개국에 할당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는 APNIC으로부터 인터넷주소자원을 할당 받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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