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탄 가수 6명, 개인정보보호 게릴라콘서트 마련! | 2011.08.25 |
26일, 명동서 권리세 등 개인정보보호 테마송 제작·발표 콘서트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행정안전부는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권리세, 백새은, 정희주, 조형우, 이태권, 황지훈 이상 6명이 8월 26일 명동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9.30)에 앞서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테마송 ‘아름다운 세상’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6명의 가수가 개인정보보호 테마송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부르며, 개인별 대표곡과 신곡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콘서트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들을 사업자와 일반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 법 적용 대상자가 대폭 확대(공공·사업자 일부 50만⇒ 모든 공공·사업자·비영리단체 350만)되고, 중요정보 암호화, 공공기관 영향평가제, 유출통지제, 집단분쟁조정제 등의 도입으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와 국민의 권리구제가 크게 강화된다. 콘서트에 앞서 권리세 외 5명의 가수들은 상인과 보행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자는 개인정보를 최소한으로 수집하여 철저히 관리하고 일반국민들은 개인정보 제공에 신중해야 한다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할 예정이다. 홍보영상물은 콘서트 후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http://www.privacy.go.kr/)에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행안부는 지난 7월 20일, 개그맨 박영진, 김영희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후 온라인 캠페인, 포스터 제작 등 홍보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발표하는 테마곡 ‘아름다운 세상’은 인터넷 홍보 및 각종 행사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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