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NIA 원장, ICoME서 ‘스마트사회와 스마트 인재’ 발표 | 2011.08.27 | |
26일, 한중일 참여하는 국제학회 첫날 기조강연자로 나서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김성태 원장이 26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제9회 ICoME(International Conference of Media Education)의 첫날 기조강연자로 나서 ‘스마트 사회와 스마트 인재(Smart Society, Smart Talent)’에 관해 발표했다.
최근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의 등장과 모바일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스마트 혁명이 시작되고 있으며 점차 전 사회에 걸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성태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미래 스마트사회의 트렌드 변화 전망과 ICT 기술 발전의 특성을 중심으로 한 미래 한국의 모습을 살펴보고, 미래 교육과 새로운 전략의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매년 한중일 세 나라에서 번갈아 개최되는 ICoME는 올해 한국교육정보미디어학회에서 주관하며 8월26일~28일까지 관련 학자와 대학원생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교육방송공사의 다큐멘토리전과 함께 다큐영화감독들의 발표도 진행돼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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