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들의 대향연 ‘ISEC 2011 CTF’ 본선 진출 팀 확정! | 2011.08.28 | ||
카이스트 ‘GoN’ 팀이 1위를 차지
[보안뉴스 오병민] 해킹 고수들이 모여 대향연을 벌인 ‘ISEC 2011 CTF┖ 예선전에서 카이스트 ‘GoN’ 팀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ISEC 2011 CTF 본선 진출 8팀이 결정됐다. 2011년 8월 26일 저녁 9시부터 27일 저녁 9시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된 ISEC 2011 CTF 예선전은, 해킹의 고수들이 모인 자리였던 만큼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예선에서는 초반부터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졌다. PLUS 팀은 초반에는 두각을 드러내 1위에 올랐지만 이를 지키지 못하고 27일 오전 6시에 Layer(7+3)팀과 Golden East팀에게 선두를 내주게 된다. 이어 Layer(7+3)팀이 27일 오전8시 단독으로 선두에 오르게 되지만 27일 오전 11시 Gon팀에게 선두를 내주고 두 팀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선두경쟁을 시작한다. 그러다 27일 오후부터는 Golden East팀과 -cesi-팀이 발군의 실력을 보이면서 선두권 경쟁을 진행하다 결국 초반부터 강세를 유지한 Gon팀이 예선전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ISEC 2011 CTF 예선전 성적 ⓒ보안뉴스 ISEC 2011 CTF 예선전에서 1위를 차지한 ‘GoN(한국)’팀을 비롯해 좋은 성적을 보여준 ‘Golden East’팀, ‘-cesi-’팀, ‘Layer(7+3)’팀, ‘guest’팀, ‘ SunrinGo@’팀, ‘KingcLAB’, ‘ARGOS’ 등 8개 팀은 본선진출에 부적격 요건이 발견되지 않는 한 2011년 9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셈홀(201호)에서 펼쳐지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 우승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상금 1,000만원을 차지하게 되며 준우승 팀에게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패가 수여된다. 이번 ISEC 2011 CTF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개최되며 문제출제와 대회운영은 보안전문기업 쉬프트웍스(대표 홍민표 http://www.shiftworks.co.kr)와 와우해커가 맡고 있다.
본선은 2011년 9월 20일~21일까지 ISEC 2011 기간동안 24시간 코엑스 그랜드볼룸 2층 아셈홀 201호에서 개최돼 본선에 오른 8개팀간의 진정한 진검승부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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