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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새롭게 정비된 한국지사 통해 국내 사업 확대 2011.08.31

한층 강화되고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선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시에나(Ciena)가 한국 지사를 새롭게 재정비하고 더욱 강화되고 확대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사업을 확장한다.


시에나는 4000여명의 전문가가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1,000곳이 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최신의 글로벌 네트워크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네트워크 스페셜리스트 기업이다. 광 전송, 광 스위칭, 캐리어 이더넷 서비스, 네트워크 집계 등 고성장이 기대되는 핵심 분야들이 시에나의 주축 사업 모델이다. 


시에나는 2010년 3월 노텔 네트웍스(Nortel Networks)로부터 메트로 이더넷 네트웍스(Metro Ethernet Networks, MEN)사업 부문을 성공적으로 인수한 이래, 올해 초 도쿄 사무소를 재정비해 개설하는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왔다.


새롭게 재정비돼 개설된 한국 지사 역시 시에나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국내 주요 통신사와 기업, 연구-교육 기관 등에 제공하며 이를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에 대한 국내 고객사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시에나 한국 지사는 이를 위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앤서니 맥라크란(Anthony McLachlan) 시에나 아태지역 대표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통신 시장이 가장 발전한 국가 중 하나이며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성장의 주요 원동력 중 하나는 기업과 소비자의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 요구를 촉진시키고 있는 초고속 광대역 무선 솔루션의 광범위한 도입이다.


시에나는 코어 인프라, 모바일 백홀, 캐리어 이더넷 분야에서 축적한 선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주요 서비스제공업체, 대기업, 연구-교육 기관, 해저 네트워크 컨소시엄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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