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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베이비붐세대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 SENDEX2011’ 참여 2011.09.01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베이비 붐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국제 박람회 SENDEX 2011’에 참여했다.


전시 품목으로는 장애인이 정보통신기기를 활용해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 보조기기 11종과 장애인의 정보생활 및 재활을 위해 개발된 제품 7종, 청각·언어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실시간 전화로 통화할 수 있는 통신중계서비스, 장애인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정보화 교육, 온라인 정보화교육인 배움나라(www.estudy.or.kr) 등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령자, 장애인들이 직접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활용해 온라인 정보화교육을 원스톱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1:1 맞춤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청각장애인 대상 수화통역사를 배치해 시연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마련했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보조기기와 특수SW에 대한 정보습득과 체험으로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나아가 우리 사회가 ‘공생발전’(Ecosystemic-development)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붐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국제 박람회 SENDEX 2011’은 베이비붐세대(1955~1963년생)의 대량 은퇴에 따른 사회적인 문제를 사전에 대비하고 장애인 보조기기 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등 8개 부처에서 주최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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