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중요정보 스마트폰 분실 원격에서 잠근다 | 2011.09.02 |
[보안뉴스 장성협] 대기업 임원인 김호준 씨는 얼마 전 회사에서 지급받은 업무용 스마트폰을 분실했다. 회사의 기밀 등 중요 정보는 없었지만 거래처의 연락처와 메모 등 꼭 필요한 내용이 스마트폰에 있기에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손안에 컴퓨터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을 회사 업무로 사용하는 횟수가 늘면서 주요 정보의 유출이라는 불안이 뒤따르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루멘소프트에서 개발한 MDM(모바일 단말관리)솔루션은 스마트기기의 불법 사용과 내부정보 유출방지를 원격에서 지원해 이러한 불안을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다. 보안뉴스에서는 이 솔루션이 어떻게 구동되는지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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