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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가수 등 나서 ‘개인정보보호’ 적극 홍보 2011.09.07

행안부, 홍보대사 교육영상 및 위·탄이 부른 캠페인송 제작 배포


[보안뉴스 김정완] 행정안전부는 오는 9월 30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개인정보보호 홍보대사 박영진, 김영희 두 개그맨을 활용한 교육영상(2종)과 위대한 탄생 출연자 권리세 외 5명이 노래한 ‘아름다운 세상’을 제작해 공공기관과 단체, 개인 등 모든 국민이 쉽게 듣고 볼 수 있도록 주요 포털사 등 온라인을 통해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대사를 활용한 교육영상은 ‘두분토론’ 무대를 그대로 영상에 옮겨 생활 속에서 일어나기 쉬운 침해사례와 주의사항을 코믹하게 구성하여 제작하였다.


또한 위대한 탄생 출연자 6명이 노래한 ‘아름다운 세상’ 뮤직비디오는 공원에서 시민과 교감하면서 홍보하는 모습과 명동 일원에서의 게릴라 콘서트 장면을 화면에 담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작곡되었다.


행안부는 교육영상과 홍보동영상을 행안부 홈페이지와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privacy.go.kr), 유투브, 주요 포털사 등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하고 지자체, 각종 사업자 단체 등에게 배포하여 교육 홍보 자료로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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