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쿼터스 시대, 새로운 정보문화 정책 필요” | 2006.06.21 |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새로운 정보문화 정책의 중요성과 정보문화 정책 과제를 모색하고 있는 연구 보고서가 발간됐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KADO 이슈리포트로 ‘유비쿼터스 시대 정보문화의 지형과 정책과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기존의 정보문화 정책이 인터넷 접근성 향상 및 이용 촉진 중심의 양적 팽창에 초점을 맞추어 정보산업 육성과 기술 발달을 이끌었지만, 다양한 역기능 및 유비쿼터스의 새로운 환경 도래에 따라 질적 향상을 중심으로 정보산업 및 기술정책과 균형을 이루는 정보문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유비쿼터스 시대의 정보문화(u-정보문화)는 ▲사이버커뮤니티 ▲u-IT 생활 ▲모바일 미디어 ▲지식정보화 ▲융합기술의 5가지 문화 영역으로 구성되며, 이 5가지 문화가 복합 및 융합될 뿐 아니라 우리 민족의 고유한 기질과 관습이 개입되어 형성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유비쿼터스 시대의 주요 정보문화 정책과제에 대한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융합시대 저작권과 정보공유 문제, 사이버 공간의 이용자 보호, 정보 트러스트 제도 시행, u-IT 활용 여건 개선, 일상생활과 인터넷 일상화 연구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