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지재권 포털 ‘디자인 맵’ 방문자수 크게 증가 | 2011.09.13 |
전년 동기대비 37,176명에서 112,355명으로 202% 증가
[보안뉴스 김정완] 특허청(청장 이수원)은 전 세계 주요 디자인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서비스인 ‘디자인 맵(www.designmap.or.kr)’ 방문자수가 전년 동기대비(2010.1.1~6.30) 37,176명에서 112,355명으로 202%가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모바일사이트(m.designmap.or.kr)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디자인권을 비롯한 지재권의 주요 이슈사항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일본, EU의 디자인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디자인권 검색’이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 파악되었으며, 함께 제공되는 웹진 ‘디자인 콤파스’도 삼성과 애플의 디자인 분쟁에 관한 분석 등 디자인과 관련된 지재권의 주요이슈를 인터뷰와 함께 제공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매일 특허청에 등록되는 디자인권 상표권 가운데 흥미로운 권리를 소개한 ‘오늘의 지재권’도 인기 있는 콘텐츠로 나타났다. 이들을 모아 격주로 메일링하는 서비스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지재권의 트렌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최인욱 교수는 “세계의 주요 디자인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맵’은 디자인개발에 앞서 상대의 권리를 파악함으로써 분쟁을 예방할 수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특허청에서는 ‘디자인 맵’을 통한 대학생의 지재권에 대한 인식제고와 디자인권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대학생 디자인 맵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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