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EC 2011 CTF, 카이스트 GoN팀 우승!!! | 2011.09.21 | |
총 8,882,200점 획득... 준우승은 -cesi- 팀이 차지
[보안뉴스 오병민] 해킹 고수들이 모여 대향연을 벌인 ‘ISEC 2011 CTF┖ 해킹대회 에서 카이스트 ‘GoN’ 팀이 8,882,200점을 획득해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8,418,200점을 획득한 -cesi- 팀이 차지했다.
이번 ISEC 2011 본선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와우해커와 쉬프트웍스, 보안뉴스가 주관해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4시간동안 코엑스 그랜드볼룸 2층 아셈홀 201호에서 실력 있는 해커들이 모여 진검승부를 펼쳤다. 우승을 차지한 GoN 팀은 각종 해킹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팀으로, 멤버에는 리더 윤인수를 비롯해 김동관, 김민규, 김은수, 박해송, 원강희, 이유진, 한문수 등 카이스트(KAIST) 정보보호동아리 멤버로 구성돼 있다. -cesi-팀은 리버스랩과 Null@Root의 젊은 피와 조금 늙은 피가 섞인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팀명은 ISEC을 거꾸로 한 것이라고 한다. 멤버에는 표경태를 비롯해 김민상, 김지환, 박규태, 박성현, 박영준, 박주호, 이은총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ISEC 2011는 총 24개 국 417개 팀이 참가하여 지난 8월 26일 오후 9시부터 27일 오후 9시까지 24시간에 걸쳐 예선전을 실시했으며, 예선성적 1위부터 8위까지의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본선에서 우승한 팀은 행정안전부 장관표창과 상패, 그리고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며 준우승팀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표창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7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게 개최되는 ‘정보보호인의 밤’ 행사에서 함께 진행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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