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스팅협회, 정보보호 안전진단 공동수검 추진 | 2006.06.21 |
안전진단 대상업체, 오는 7월 29일까지 안전진단 수검 완료
한국인터넷호스팅협회(협회장 서창녕, koreahosting.or.kr)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VIDC(Virtual IDC)의 공동수검을 진행할 안전진단 전문업체로서 ‘인젠’을 선정했다. 아울러 정보보호 안전진단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도 정보보호 안전진단 대상업체들은 7월 29일까지 안전진단 수검을 완료해야 한다. 협회 회원사 VIDC 대상업체들은 정보통신망법을 준수하기 위해서 올해에도 정보보호 안전진단 수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인터넷호스팅협회 서창녕 회장은 “올해에도 정보보호 안전진단 공동수검에 많은 VIDC 대상업체들이 동참을 해 주고 있으며 7월 중순 이전까지 공동수검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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