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인터넷 소매액 2015년 3조위안 규모 전망 | 2011.09.23 |
[보안뉴스 온기홍=중국 베이징] 중국의 인터넷에서 이뤄지는 소매 규모가 4년 뒤 3조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 상무부는 22일 발표한 ‘12.5(2011~2015년 계획) 전자 비즈니스 발전 지도 의견’을 통해 오는 2015년 인터넷 소매 규모가 전체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의 9%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오는 2015년 사회 소비품 소매액은 35조4000억 위안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인터넷 소매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9% 이상을 넘어서면서 3조 위안 규모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무부는 ‘12.5 계획’ 기간 말 중국인 10명 가운데 1명은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매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따라 상무부는 ‘12.5 계획’ 기간에 전자 비즈니스 법규와 표준의 기본 체계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베이징 / 온기홍 특파원 onkihong@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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