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텔레캅, 팅크웨어와 이동체보안 사업추진 | 2011.09.27 |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전문업체 KT텔레캅(대표 신병곤)이 위치기반서비스(LBS)를 활용한 이동체 보안사업을 추진한다. KT텔레캅은 네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인 팅크웨어와 이동체 보안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위험상황 발생시 단말기 비상버튼을 누르거나 특정 충격이 단말기 센서에 감지되면 KT텔레캅의 관제센터에 위치와 영상정보가 전송되어 보안요원이 출동하게 된다. 아이나비 세이프는 아동을 주요대상으로 하여 전용단말기 디자인을 축구공, 막대사탕, 파스텔톤의 유선형으로 갖춰 11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KT텔레캅은 이동체 보안사업 추진을 위해 전국단위 관제 지리정보시스템(GIS)를 새로 구축하고 아동과 여성, 노약자 등 고객층별 개인안전을 지켜주는 이동체 보안상품을 추진하고 있다. 그룹사 상품인 ‘올레 모바일 지킴이’와 연계한 출동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혼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전용 기반의 이동체 보안서비스를 곧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KT텔레캅 관계자는 “앞으로 이동체 보안사업의 경우 개인뿐만 아니라 차량, 물류 등 신속한 대처를 필요로 하는 이동체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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