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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 출시 2011.09.29

하이브리드 방식 컬럼·행 기반 DW 분석 데이터베이스


[보안뉴스 김태형] 빅 데이터 분석,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통합 마케팅 관리 분야 전문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 www.teradata.kr)는 오늘, 컬럼(column) 및 행(row) 기반 테이블을 완전히 통합하는 업계최초의 혁신적인 컬럼 데이터베이스인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Teradata Database14)’를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는 컬럼과 행 기반 테이블을 완전히 통합하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대변혁으로 유연성, 성능 및 압축 기능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기존 행(row)에만 데이터를 저장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과는 달리 컬럼(column)에 데이터를 저장함으로써 성능의 병목 현상을 해소한다.


즉 쿼리에 필요한 컬럼 데이터만 메모리로 호출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모든 컬럼 데이터를 읽어야 하는 행 기반 방식의 인풋/아웃풋(I/O)의 시간을 줄여준다.


한국테라데이타 컨설팅 및 서비스 총괄 김은생 전무는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 의 출시와 함께 새로운 하이브리드 방식의 행/열 기능이 갖고 있는 성능적 우위를 테라데이타의 고가용성, 풍부한 SQL 지원, 최적화 및 워크로드 관리와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


테라데이타의 고객들은 테라데이타 플랫폼에 통합된 혁신적인 컬럼 지향 데이터베이스의 빠른 실행속도와 높은 압축률 등의 이점을 활용하여 대용량 빅 데이터와 확장된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보안 관리에 대한 부담감, 늘어나는 업무량 등, IT가 직면한 복잡성을 해결하고 비즈니스 니즈에 최적화된 가장 포괄적인 데이터웨어하우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위한 통합 DW를 구동하려면 시스템을 다루는 숙련된 비즈니스 분석가와 IT 전문가뿐만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자체도 워크로드 관리, 보안,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압축 및 시간 분석을 포함하는 인텔리전트 자동화를 필요로 한다.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은 위에 언급된 요소의 성능 강화는 물론 이들 분야에 필요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이러한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들은 고객 중심적이며 각 기능은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조직이 새로운 가치, 즉 ‘데이터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이러한 보완점은 고급 분석 환경에서 발견된 실질적인 요구와 우선순위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로 기업은 데이터 분석기능 사용자들을 위해 DW(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좀 더 빠르게 배포하고 기업 가치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으며 복잡한 데이터를 동적 솔루션으로 변환할 수 있는 역량은 물론,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한 조율이 가능해진다. 테라데이타는 데이터베이스에 내재된 인텔리전스 기능을 개선하여 DW를 보다 간단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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