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그룹 “아태지역 통신서비스 부문 영향력 더 세졌다” | 2011.10.04 |
[보안뉴스 김태형] BT(한국 대표이사 이태규, www.bt.com)가 오늘 IDC 마켓스케이프(IDC MarketScape): 아시아 태평양 차세대 통신 서비스 2011 벤더 분석(Asia Pacific Next-Generation Telecom Services 2011 Vendor Analysis) 보고서에서 ‘리더’로 위치가 상향 조정됐다고 발표했다. IDC 마켓스케이프는 IT 및 통신 벤더의 제품, 서비스, 역량, 전략, 그리고 현재 및 미래 시장 성공 요인 등에 대해 의미 있는 비교를 할 수 있는 확실한 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BT는 아태지역 차세대 통신 서비스 부문 리더로 입지가 강화된 것으로 평가됐다. IDC 마켓스케이프 분석(IDC MarketScape Analysis)에 따르면 BT 글로벌 서비스(BT Global Services)는 지난 5월 아태지역 대상으로 출범한 ‘아시아 태평양 투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실행했다. ‘아시아 태평양 투자 프로그램’은 싱가포르의 입찰 대응 센터(Bid Response Centre) 및 어카운트 개시(Account Start-Up) 조직 설립, 6개 도시(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시드니, 뉴 델리, 상하이)에 신 기술 쇼케이스 센터 설립, 9개 도시에 출시한 글로벌 이더플로우(Global Etherflow) 서비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UC 솔루션, 퀵스타트(Quickstarts) 신규 서비스 등을 포함한 신규 제품 출시 등을 포함하고 있다. 케빈 테일러(Kevin Taylor) BT 아태지역(BT Asia Pacific) 대표는 “매우 기쁜 결과다. IDC가 BT를 리더 그룹으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BT의 성과를 인정했다는 사실에 매우 뿌듯하다. 이번 진단으로 BT가 아태 시장의 리더십이 더욱 강화됐다. BT 고객은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운영하며 각 지역에서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 BT의 파트너십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우리는 아태지역 및 높은 성장을 하고 있는 전 세계 지역에 계속해서 고객 경험, 역량, 혁신에 투자하면서 1위의 네트워크 IT 서비스 제공자가 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IDC 마켓스케이프 분석 보고서는 “BT는 14개 시장에서 38개 MPLS PoP, 아태 지역 내에서 5개 데이터 센터(싱가포르, 홍콩, 호주, 일본, 인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4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BT는 아시아 로고 추진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의 몇몇 대기업들과 매니지드 서비스 계약 체결에도 상대적으로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BT는 아태지역 및 기타 고성장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다국적 기업 고객들의 성장 계획에 맞춰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BT는 글로벌 기업의 아태지역 사업 확장을 지원하는데 이상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반의 기업들이 전 세계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필요한 폭과 깊이의 글로벌 역량도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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