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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캅, 스마트 플랫폼 운영체제 ‘실러캔스’ 출시 2011.10.04

보안 특허 기술 적용으로 스마트폰 보안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INetCop(아이넷캅)은 스마트 플랫폼 운영체제 보안 특허 기술(등록일자 2011년 9월 5일, 등록번호 10-1064164)이 적용된 ‘실러캔스’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실러캔스’는 종래 앱에 집중되어 있는 보안 개념과 달리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보호할 수 있어 좀비 폰이 된 사용자의 단말을 치료하고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보안 솔루션이다.


현재까지 사용자의 단말이 좀비 폰이 된 경우에는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같은 운영체제 재 설치로 유일하게 복원이 가능했다. 하지만 당사의 특허 기술을 적용하면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재설치하거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과정 없이도 변조된 운영체제를 원상 복구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실러캔스’는 기본적으로 운영체제의 메모리가 변조되었는지 검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변조된 메모리 영역이 발견되면 원상 복구할 수 있고 파일 시스템이 변조되었는지 검사하여 시스템 영역에 추가된 악성코드를 도출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커널 영역이 아닌 사용자 영역의 운영체제 변조를 통해 동작하는 악성코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숨겨진 프로세스를 검사하거나 조작된 네트워크 상태 정보를 검사하여 스마트폰이 변조되었는지 여부를 검사 과정 없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검사 과정을 통해 스마트폰의 무결성이 확인된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운영체제의 변조를 감시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활성화하여 안전한 스마트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보안 솔루션은 단순히 탈옥이나 루팅 여부만 체크하였으나 ‘실러캔스’는 실시간으로 루팅하는 행위를 감시하여 루팅 시도가 발견될 경우 원천 차단하도록 동작한다.


아이넷캅은 ‘실러캔스’는 업계 최초로 스마트 플랫폼 운영체제 보안 기능을 도입하여 스마트폰 보안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사용자의 단말기가 좀비 폰이 되는 것을 방지하는 유일한 보안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향후 통신사나 제조사와 제휴 관계를 통해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국제 특허 출원과 영문 버전 출시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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