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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해킹 국내 총책, 징역2년 실형 2011.10.08

서울중앙지법, 국내 총책 허모씨에 대해 1심에서 징역2년 실형 선고


[보안뉴스 김정완] 지난 4월 현대캐피탈의 고객정보를 해킹해 유출한 사건의 국내 총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허상진 판사는 7일, 현대캐피탈 고객정보를 해킹해 거액의 돈을 받아낸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구속기소된 허모씨(40)에게 징역2년을 선고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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