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래연구원 ‘Finance IT Korea 2011’ 심포지엄 개최 | 2011.10.10 |
스마트 금융을 위한 IT전략과 금융보안 전략 논의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미래연구원(이사장 양승택)이 주최하고 KB금융지주가 협찬하는 ‘Finance IT Korea 2011’ 심포지엄이 오는 14일(금),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관 그랜드 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한국미래연구원이 수행했던 ‘IT와 금융의 융합에 통한 금융산업의 변화와 발전방안’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금융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IT·금융 융합 이슈를 살펴보고 진정한 스마트 금융 구현을 위한 IT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심포지엄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스마트 금융을 위한 IT 전략에 관하여 논의하는 제1부에서는 △KT 양현미 전무의 ‘금융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금융·IT 융합 이슈’, △하나아이앤에스 조봉한 사장의 ‘스마트 시대의 Finance Business Model’, △KB국민은행 김용재 팀장의 ‘KB국민은행의 스마트뱅킹 추진현황’, △우리투자증권 오세임 상무의 ‘금융·IT 융합 기반 조직혁신 및 프로세스 효율화’ 발표에 이어 국제금융센터 이치훈 연구위원, 한양대 강임호 경제학부 교수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스마트 금융 보안전략에 대해서 논의하는 제2부에서는 △금융보안연구원 장재환 팀장의 ‘스마트 금융 시대의 금융 보안기술’, △안철수연구소 김창희 차장의 ‘스마트 금융 환경에 대한 보안위협 및 대응방안’, △금융감독원 정기영 IT감독국 수석의 ‘스마트 금융에 대한 전자금융 감독방향’, △한국IBM 박영택 전무의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한 보안체계 선진화’ 발표에 이어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이동훈 교수와 이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유니스 교수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열풍과 함께 IT·금융 융합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금융과 IT 융합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 금융’의 주요 현안을 살피고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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