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차세대 E-DRM 기술 개발’에 30억 예산 지원 | 2011.10.10 | |
수준 높은 보안성과 다양한 권한제어 지원...모바일 DRM 기술 개발 등
이들 16개 과제 중 클라우드 컴퓨팅 및 스마트웍스 환경의 문서보안을 위한 차세대 Enterprise DRM 기술 개발은 클라우드 기반 E-DRM 서비스 플랫폼과 스마트 모바일용 E-DRM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선도가 가능한 E-DRM 제품을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국내의 PC 기반의 E-DRM 기술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 비해 2년 이상의 앞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국내의 앞선 PC 기반 E-DRM 기술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가능한 E-DRM 및 iOS, Android, 바다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는 모바일 DRM으로 확장해 글로벌 E-DRM 시장 선점을 추진한다는 계획. 개발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를 지원하는 E-DRM 기술 개발이다. 이는 현재 On-premise 형태로 공급되는 E-DRM 기술은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손쉬운 E-DRM 도입이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의 E-DRM 기술 개발이다. 또한 스마트웍스 환경의 모바일 DRM 기술 개발이다. 이는 iOS, Android OS 등 스마트 모바일 기기에서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다양한 권한제어가 지원되는 모바일 DRM 기술 개발이다. 한편 이러한 기술 개발은 세계 우위의 E-DRM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할 경우 막대한 규모의 수출 증대 및 글로벌 E-DRM 시장 선점 가능하며, 2015년, 현재 기업정보시스템의 보안기술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 DLP 제품군 매출의 15%~20%인 4,000억원 ~ 5,000억원 수준의 해외 시장 점유가 가능할 것으로 지경부는 전망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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