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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차세대 보안관제 모델연구’ 연구 용역 진행 2011.10.11

한 차원 높은 보안관제 서비스 제공 위한 서비스 모델링 작업


[보안뉴스 김태형] 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가 한국정보기술학회(회장 고대식)와 ‘차세대 보안관제 모델연구’에 대한 연구 과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연구를 의뢰한 ‘차세대 보안관제 모델연구’는 보안관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내용들을 항목별로 세분화 하여 정리하고 향후 보안관제 수행의 발전 방향, 보안관제 수행을 위한 SLA 항목 개발 등을 포함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안관제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는 데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연구를 진행하면서 점점 그 방법이 고도화되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해킹 공격들에 대응하는 데 있어 보다 발전적인 보안관제 수행방법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그리고 기존의 보안관제 서비스가 제공했던 24시간 실시간 보안관제, 보안시스템 운영, 침해 대응 등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VoIP, 개인정보, 내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보안 강화 등 한층 넓어진 범위의 보안관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더불어 고객들에게 더욱 체계적인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수준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판단 하에 보안관제 수행에 대한 현황 파악 및 해외의 우수 사례 연구 등을 통한 정량적이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SLA(Service Level Agreement: 품질 보장 제도) 항목들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글루시큐리티 서비스부문장 조창섭 상무는 “나날이 고도화 되는 사이버 침해에 대한 고객들의 보안관제 방안에 대한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차원적인 서비스가 제공 되어야 할 것이다”며 “이미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고객들에게 인정받아 온 이글루시큐리티의 전문 보안관제 서비스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객 지향 서비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7일 한국정보기술학회 주최로 열린 ‘제5회 한국정보기술학회 기술워크숍’에 참석하여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관제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향후 보안관제 분야의 발전적인 차세대 모델을 제시하고 이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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