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스캔, ‘온라인 사기정보 예방 기능’ 추가 | 2011.10.13 | ||
사기 예방까지 도와주는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기능 추가
개인정보 유출 진단뿐만 아니라 사기정보도 실시간으로 예방 할 수 있는 인포스캔(www.infoscan.co.kr)은 온라인을 통해 개인이 물품 거래 및 아이템 거래 시 상대방의 정보(휴대폰번호, 계좌번호)를 분석해 사기 피해 정보로 판단되면 위험 경고창을 보여주어 피해를 예방 할 수 있게 했다. 대형 개인정보 유출사고 태풍이 지나간 지금 2차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하고 있으며 그 중 최근 온라인 직거래를 통한 사기사건 피해가 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을 통하여 범죄에 사용 될 수 있는 사례는 많다. 그 중 대포폰, 대포 통장을 개설하여 사기범죄에 악용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중고장터를 통한 온라인 직거래 시 발생되는 사기피해 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경찰 자료에 의하면, 인터넷 사기는 대부분 물품 거래 사기로 전체 검거 건수 중 85.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직거래로 인한 사기가 약 99%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유명 중고거래 카페를 통한 사기 피해 접수가 전체 95%를 차지하고 있어, 믿고 거래 해야 할 공간이 범죄의 장이 되어가고 있다. 또 게임을 이용 할 때 사용하는 아이템의 온라인 거래가 많아 지면서 피해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최근 아이템 거래 시스템 도입이 진행 중에 있으나 전체적인 적용은 시일이 걸려 개인간의 직거래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사기피해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관련 최형철 한국모바일인증 대표는 “온라인 범죄의 시작은 개인정보 유출이며 이로 인하여 피해를 당하는 것은 국민들”이라며, “인포스캔은 국민들의 안전한 인터넷 이용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모바일인증은 온라인 거래 사기 예방을 위한 TIP으로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사기의 가능성이 의심되는 경우 사이트 내 중복 거래 존재 여부 확인 2. 에스크로결제 서비스(결제대금 예치제도)를 제공하는 사이트 이용 3. 선입금 금지 및 물건 확인이 필요한 경우 오프라인 거래 4. ‘인포스캔’의 실시간 온라인 사기방지 기능 이용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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