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시큐리티] 호국 정기가 충만한 민족의 성역을 가다 | 2011.10.18 |
국립대전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은 국립서울현충원의 안장능력이 한계치에 다다르자, 1976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지방 국립묘지 설치를 지시한 이후 약 10년만인 1985년 완성됐다. 전체 면적 약 322만㎡(97만 4천 평)의 거대한 규모로 연간 220만여 명의 참배객이 방문하는 이곳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모셔져 있다. 본지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호국의 정기가 충만한 이곳,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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