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NIA 원장, 법무부 보호관찰소 직원 대상 특별 강연 | 2011.10.17 |
스마트 사회는 창의적인 사람이 주인인 세상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지난 17일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법무연수원에서 열리고 있는 ‘사이버범죄 예방교화 지도자 연수’에서 전국 보호관찰소, 소년원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사회에서의 새로운 역기능과 대처 방법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원장은 ‘스마트사회는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사회로서 핵심 키워드는 인간중심, 기술발전, 고령화, 불확실성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은 최근 거세게 불기 시작한 스마트 혁명에서 찾아야 한다”면서도 해킹, 개인정보 침해, 모바일 인터넷 중독 등 스마트 사회의 이면에 드리운 역기능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마트 사회는 결국 도덕성에 기반 한 창의적인 개인의 힘이 중시되는 만큼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바람직한 인재상은 나눌 줄 알고(Share) 다재다능하며(Multiplayer) 실천하고(Action) 관계 지향적이며(Relationship) 준비하는(Tomorrow) 사람, 즉 SMART한 사람이 될 것”이라며 “밝고 건강한 스마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역경에 처한 분들을 미래사회로 이끌어내는 여러분들의 사명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격려하였다. 스마트코리아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는 김성태 원장은 임기 초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장 경영’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각계각층을 찾아다니며 스마트 사회를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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