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게임 비즈니스 투자 설명회’ 성황리에 개최 | 2011.10.20 |
대형 투자사와 퍼블리셔 참가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경기도(도지사 김문수),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주관하는 ‘게임 비즈니스 투자 설명회’가 20일 10시, 63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마상소프트·라비오크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게임업체와 △캡스톤 외 12개 투자사 △엔씨소프트 외 6개 퍼블리셔가 참석한 가운데 약 20여개 게임을 소개하는 설명회 및 업체 간 현장 투자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에 참가한 마상소프트 강삼석 대표는 “게임사들은 훌륭한 투자사 및 퍼블리셔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투자사 및 퍼블리셔는 매력적인 게임을 원하는 실정에서 이번 설명회는 아주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 이런 자리는 경쟁력 있는 중소 게임기업을 위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회원사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원사 가입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직접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언제든지 가능하며 회원사 가입 시 입주시설, 세미나,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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