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완 경희대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3년 연속 등재 | 2011.10.20 | |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2011년판 이어 2012년판에도 등재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가장 권위 있는 마르퀴즈 인명사전은 매년 과학, 의학, 정치, 경제,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달성한 인물들을 엄선하여 프로필을 소개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아시아(Marquis Who┖s Who in Asia) 2012년판(2nd Edition)에도 등재된 정완 교수는 2010년 영국 IBC 인명센터로부터 ‘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및 ‘Top 100 Educators’로도 선정된 바 있다. 정완 교수는 사이버범죄 연구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고, 오랫동안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으며, 지금까지 100여 편의 관련분야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법학자로서는 드물게 마르퀴즈 세계인명사전에 연속 등재되고 있는 정완 교수는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을 지낸 바 있고,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기획이사, 경찰청 누리캅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매스컴에 많은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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